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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이준영, 축구 유망주→신입사원⋯인생캐 새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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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영이 파격적인 커리어 변화를 그리며 '신입사원 강회장'을 이끈다. 그가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커진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준영과 이주명, 전혜진, 진구 그리고 손현주가 출연한다.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이준영은 황준현을 연기한다. 그는 축구가 인생의 전부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대기업 최성그룹으로 출근하게 된다. 운동밖에 모르던 황준현이 구장이 아닌 회사원 생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황준현은 어렸을 적부터 철저한 자기 관리, 꾸준한 노력으로 축구계에서 2년 내 해외 진출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던 상황. 핵심 플레이어로 동료들의 선망과 기대를 한 몸에 받는 황준현은 할머니의 열띤 응원 아래 프리미어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간직해왔다.

그런 황준현의 목표는 일순간 방향을 잃게 된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뒤 축구선수로서 글로벌 스타를 꿈꾸던 황준현의 몸에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앉아 버린 것. 이에 운동선수의 화끈한 피지컬, 대기업 회장의 명석한 두뇌를 갖게 된 황준현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 호기심이 커진다.

축구선수였다가 최성그룹 사무실에 자리한 황준현은 불편한 기색으로 분위기를 살피고 있다. 낯선 상황에 대한 당혹감이 스친 황준현의 얼굴은 강용호의 영혼을 지닌 그가 어떤 회사 생활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이준영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코퍼스코리아]

선역과 악역 뿐만 아니라 로코, 액션, 장르물 등 다양한 캐릭터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온 이준영은 첫 JTBC 드라마 주연을 맡은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축구 유망주에서 대기업 신입사원이 된 반전 인생을 이준영이 어떻게 그려낼지, 그의 열정과 노력이 가득 담길 황준현이 인생 캐릭터로 거듭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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