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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박훈, '풀카운트' 출연 확정…'스토브리그' 후 8년만 야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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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에 김래원과 박훈이 출연을 확정했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이들의 생존 투쟁기를 그린다. 2019년 '스토브리그'를 선보였던 SBS가 8년 만에 내놓는 야구 드라마 신작이다.

김래원 박훈 프로필 사진 갈무리 [사진=SBS]
김래원 박훈 프로필 사진 갈무리 [사진=SBS]

김래원은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구단 '스타즈'의 감독대행 황진호 역을 맡았다. 포수 출신 배터리 코치인 황진호는 선수 시절 대부분을 백업으로 보낸 인물로, '독이 든 성배'와 같은 감독대행 자리를 맡게 된다.

박훈은 '스타즈'의 레전드 투수이자 차기 감독 1순위인 투수코치 조동희를 연기한다. 우승 경험이 없다는 결핍을 가진 그는 지도자로서 우승컵을 목표로 한다. 조동희는 황진호와 감독 자리를 놓고 경쟁하며 야욕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래원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방영된 '소방서 옆 경찰서',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에 이어 4년 만에 SBS에서 신작을 선보인다. 믿고 보는 배우 김래원이 스포츠 드라마에서 선보일 색다른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박훈 역시 2023년 '법쩐' 이후 약 4년 만에 SBS에 돌아온다. '사냥개들', '착한 사나이', '트리거' 등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선보인 박훈이 '풀카운트'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 지도 기대를 모은다.

'풀카운트'는 그라운드 위 승부와 더불어 덕아웃에서 벌어지는 수싸움과 권력 다툼을 다룬다. 김래원과 박훈의 라이벌 구도가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풀카운트'는 2027년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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