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7개월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지난해 화제가 됐던 라방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자숙하다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했는데 그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몰랐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a862964ef65903.jpg)
서인영은 "그때 잘 먹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소통을 했는데, 기자님들이 캡처해 기사를 쓰신 것 보고 놀랐다. 나도 내 모습이 그렇게까지 보일 줄은 몰랐다. 그때부터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49bfcf8cc11e48.jpg)
당시 20kg 정도 찐 상태였던 서인영은 "매일 2시에 먹던 야식도 끊고 탄수화물을 끊었다. 하루에 생식 3번을 하고, 주식으로 댤걀을 먹는다. 극단적으로 했다. 내가 극단을 좋아한다"고 다이어트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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