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아시아 8개 도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5월부터 아시아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진행한다.
![그룹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f4d90b5b036c6.jpg)
![그룹 아홉 단체 이미지. [사진=F&F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753ed286680b3.jpg)
이번 공연은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다. 아홉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서울 공연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이어 이들은 오사카와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총 아시아 8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다.
아홉 멤버는 처음 팬들과 만나는 도시도 포함된 만큼,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역량으로 글로벌 관객을 완벽하게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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