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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김종국 맨손제모·추성훈 곤충먹방⋯채널 최고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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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SBS PLUS 오리지널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0.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

'패밀리가 떴다' 이후 17년 만에 뭉친 세 사람은 첫 여행지인 일본 구마모토에서 가감 없는 '생 리얼' 예능의 정수를 보여줬다.

방송에서 세 사람은 공항 내 무인 헬스장을 방문해 남다른 운동 열정을 뽐냈다. 추성훈은 '셀프 미백'을 위해 개구기를 착용했고, 김종국은 "상남자는 털을 손으로 뜯는다"라며 맨손 제모 쇼를 선보였다. 이어 방문한 고깃집에서는 '조개껍질 씹어 먹기'와 '줄넘기 치실' 등 상남자다운 허세 대결을 펼쳤다.

사우나에서는 열기 가득한 '도파민 파티'가 이어졌다. 체감온도 100도의 열파사 퍼포먼스 속에서 대성은 히트곡 '날 봐, 귀순' 댄스를 선보였다. 두 형님의 주도 아래 냉탕과 냉수 폭포를 경험한 대성은 혹독한 '상남자 성장기'를 치렀다.

첫 회의 대미는 '식용 곤충 자판기' 시식이었다. 가위바위보 결과에 따라 애벌레와 전갈 시식에 성공한 김종국, 대성에 이어 가장 난이도가 높은 '물장군'에 당첨된 추성훈은 시작 전부터 다리가 풀리는 등 혼비백산하는 모습으로 웃음 폭탄을 안겼다. 괴성과 육두문자가 난무한 곤충 먹방이었다.

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이 흥미를 자아낼 전망이다.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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