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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이해리, 아쉬운 준우승 시청률 2.9%⋯김현정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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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히든싱어8' 이해리가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시청률도 소폭 상승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연출 신영광) 4회 시청률은 수도권 3.0%, 전국 2.9%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 기준으로는 3주 연속 2%대다. '히든싱어8' 첫 방송 시청률인 4.6%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히든싱어8'에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8'에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해리는 심수봉, 윤하, 김장훈에 이어 네 번째 원조 가수로 나섰다. 다비치 강민경은 히든 판정단으로 자리했다. 강민경은 "목소리를 맞히지 못하면 다비치 접어야 한다"라며 팀 해체를 언급해 시작부터 단단한 각오를 확인케 했다.

1라운드는 다비치의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2라운드는 '8282', 3라운드는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모르시나요'였다. 엄청난 실력의 모창능력자에 이해리는 진땀을 빼며 가까스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4라운드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였다. 매 라운드 정답을 맞힌 강민경은 정답률 100%를 자랑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화천군 이해리' 모창능력자가 우승을 차지했다. '화천군 이해리' 모창능력자는 "이 순간이 선물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강민경은 "언니가 우승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많은 분이 축하해주는 걸 보니 언니가 떨어지길 잘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다섯번 째 원조 가수는 김현정이다.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보컬로 '김현정 장르'를 구축한 김현정이 재연할 90년대 감성과 고음 대결에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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