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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25세 박우열x29세 정규리, 쌍방호감⋯'메기남' 정준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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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에 '메기남' 정준현이 등장해 러브라인 대격변을 예고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입주자 6인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박우열과 정규리는 출근길 카풀을 통해 "바다 보러 가자"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하지만 저녁 식사 후 이들 앞에 '메기남' 정준현이 나타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94년생 변호사인 그의 등장에 박우열은 "위험해질 수 있겠다"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전교회장 상' 김성민은 29세 일반의, 정규리는 29세 브랜드 디렉터, 김민주는 아나운서 준비 중인 27세 직장인으로 밝혀졌다. 박우열과 김서원은 25세 동갑내기로 각각 마케터와 모델이었으며, 막내 강유경은 23세 대학생이었다.

2일 차 호감도 문자 결과, 정규리와 강유경은 박우열을 선택했고, 정준현은 정규리를 택했다. 반전은 박우열의 선택이었다. 줄곧 강유경과 묘한 분위기를 풍겼던 박우열의 마음이 정규리에게 향한 것. 이를 지켜본 예측단은 "유경이가 우열의 문자로 오해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로써 첫날 0표였던 정규리는 2표를 받으며 박우열과 쌍방향 호감을 확인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4월 3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방송 첫 주만에 'TV 화요일 부문' 화제성 1위에 등극했으며, '뉴스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남녀들이 한 달간 함께 생활하며 '하트시그널'을 연예인 예측단이 추리하는 원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28일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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