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오타니 료헤이, 진영 주연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이 5월 27일 개봉된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대성'(진영)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생 감동 스토리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포스터 [사진=㈜트리플픽쳐스]](https://image.inews24.com/v1/52d52f338337c3.jpg)
공개된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티저 포스터는 캐리어를 끌고 출장을 떠나는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가는 '대성'(진영)의 모습과 함께 따뜻한 일러스트 이미지가 함께 보여 보는 이의 관람 욕구를 높인다. 먼저
사직서를 안고 한국으로 마지막 출장을 떠나는 '쇼타' 역의 오타니 료헤이는 강철맨 CEO지만 삶의 무게로 지친 느낌을 낸다. 편지를 품은 채 휴대포 속 지도를 보며 어딘가를 찾아가고 있는 '대성' 역의 진영은 왜 그가 홀로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 됐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두 사람은 일본 에노시마 라멘집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라멘집에서 '쇼타'와 '대성'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게 되고, '쇼타'는 자신의 사직서를, '대성'은 자신의 편지를 서로에게 부탁하게 되며 가슴 속에 간직한 서로의 사직서와 편지가 뒤바뀌게 된다. 그리고 "출장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인생이 되는"이라는 카피처럼 '쇼타'와 '대성'의 특별한 인생 스토리가 그려진다.
오타니 료헤이는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해 강철맨 CEO, 아빠, 남편으로서 모든 위치가 흔들리는 한 남자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영화 '내 안의 그놈'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드라마 경찰수업',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진짜 청춘의 얼굴로 현실 공감을 건넬 예정이다.
이들과 함께 개성파 배우 이준혁, 오태경, 일본 배우 시라가와 카즈코와 우치다 치카, 아역 요코카와 료토 등이 출연한다.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5월 2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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