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초등학생들에게 인지도 굴욕을 당한 일화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장근석이 출연했다.
이날 장근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달린 악플로 긁혔던 일화를 전했고, 이상민은 "심지어 초등학생에게도 긁혔다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아니 근데 진짜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ba2c6f1b0c65d.jpg)
장근석은 "그건 충격이었다. 탕후루 가게 앞에서 초등학생들이 예쁘고 귀여워서 다 사줬다"고 당시 일화를 전했다.
이어 장근석은 "PD가 '이 형 누군지 아냐'고 물었다. 알 줄 알았다. 유튜브도 열심히 하니까. 그런데 모르는 눈치길래 제가 옆에서 '장근석'이라고 속삭였다. 근데 애들이 '예? 작은 섬이요?' 이러더라"라며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고 밝혔다.
또 장근석은 "그때부터 영어 이름이 '스몰 아일랜드'가 됐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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