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달린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장근석이 출연했다.
이날 장근석은 유튜브를 오픈 근황과 반응을 전하며 "'한 물 갔다'는 댓글을 보면 긁힌다"고 밝혔다.
![아니 근데 진짜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777cd74ff26cec.jpg)
이어 장근석은 "'돈 떨어져서 유튜브 하나 보다'라는 댓글을 보고 진짜 긁혔다. 바로 영상에서 '통장 까자'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또 장근석은 “내가 어지간하면 잘 안 긁히는데 ‘피부가 늘어졌네’ ‘아줌마 같네’ ‘성형 망했네’ 악플에 긁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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