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7년 만에 돌아오는 워너원의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워너원고' 제작진은 21일 엠넷플러스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멤버들의 진정성을 꼽으며 "멤버들의 '다시 한번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뵙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워너원고' 메인 포스터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2f1b60d8a9a5f6.jpg)
재회 현장에 대해 제작진은 "시간이 많이 흐른 만큼 서로 어색하지는 않을지 우려도 했지만, 첫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다"고 전했다. 이어 "워너원은 여전히 워너원이라는 사실을 가장 인상 깊게 느꼈다. 멤버들은 여전히 왁자지껄했고 '찐친' 케미와 예능감 또한 그대로였다. 멤버들 스스로도 이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촬영에 임한 만큼, 그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의 출연도 예고됐다.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 두 멤버의 모습도 만나보실 수 있다. 그 시작점이 공개되는 'B-Side 영상에 담겨 있다"고 전하며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멤버들 모두가 바쁜 일정을 조율하며 함께할 시간을 공들여 준비해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멤버들의 케미가 워낙 좋아 방송 분량이 예상보다 넘쳐나고 있다. 본 방송에 다 담지 못한 소중한 비하인드와 미방분 영상들은 엠넷플러스를 통해 대방출할 예정으로, 멤버들의 추가적인 케미와 리얼한 모습을 지켜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21일 저녁 6시 'B-Side' 영상을 시작으로, 28일 저녁 6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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