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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취사병', 군대 이야기가 요리로 세계관 확장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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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소감과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기대 포인트를 전했다.

박지훈이 'MAY(메이)'라는 팬클럽 이름처럼 눈부신 5월의 주인공이 됐다. 박지훈은 최근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왕과 사는 남자'의 성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하면서도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배우 박지훈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싱글즈]
배우 박지훈이 화보 촬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싱글즈]

단종의 서사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도 누적 관객수 1660만 관객을 넘어서며 일일 박스오피스 3위를 지키고 있다. 박지훈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열연을 펼쳤다.

또한 박지훈은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에 대해 "워너원 활동했을 때가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런 박지훈의 차기작은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함께 기대작으로 떠오른 상황. 박지훈은 이미 팬들 사이에선 유명한 '밀리터리 덕후' 답게 "군대 이야기라는 것이 흥미롭고 매력적"이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는 "그저 단순한 군대 이야기가 아닌 '요리'로 세계관이 확장되는 작품이라 더 끌렸다"라며 "그렇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대본이 무척 재미있다는 점"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약한영웅' 등 웹툰 원작의 작품에 여러 차례 출연한 경험이 있다. 이번 '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마찬가지.

그는 "웹툰만이 담아낼 수 있는 것과 이를 영상으로 옮겼을 때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한다"라며 "웹툰을 완벽하게 재현하기보다는 캐릭터의 핵심적인 요소를 파악해 이를 가져가려 노력한다"라고 작품에 접근하는 본인만의 방식과 진지한 태도를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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