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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서진 "연극 안하려 했지만…젊은 친구 의견 듣고 출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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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이서진 고아성이 연극 도전 배경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소문난 님과 함께'에서는 연극 '바냐 삼촌' 배우 이서진 고아성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섭외가 어려웠다는 MC들의 넋두리에 이서진은 "'아침마당'이라 그런 건 아니고, 웬만하면 뭐든지 안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고, 고아성은 "내가 나가자고 졸랐다. '아침마당'은 처음"이라 말해 환호를 받았다.

이서진은 연극 '바냐 삼촌'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하기도. 그는 "처음엔 '바냐 삼촌'은 안 한다고 했다. 하지만 제작진과 미팅할 때 그 분들 인상이 좋았다. 주변에서 적극 추천을 하더라"고 연극 출연 배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나이가 들며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젊은 친구들 의견 듣고 판단하려고 한다. 젊은 직원들이 괜찮겠다고 하는 얘길 들어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고아성은 "연극에 막연한 동경은 있었지만 선뜻 용기 내긴 어려웠다. 하지만 이서진의 소식을 듣고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도전했다"고 밝혔다.

5월7일부터 31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시그니처 홀.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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