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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두쫀쿠 버터떡 봄동 다음은 토란대나물' 11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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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심우면 연리리' 배우와 감독이 꼽은 명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극본 송정림, 왕혜지 제작 심스토리) 측은 20일 밤 9시 50분 방송을 앞두고 박성웅, 이수경, 그리고 최연수 감독이 직접 명장면을 꼽았다.

심우면 연리리 [사진=KBS ]
심우면 연리리 [사진=KBS ]

'K-가장' 성태훈 역의 박성웅은 "이장 역의 이서환과 티격태격 싸우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거의 애드리브로 만들어낸 장면인데, 손짓과 발짓은 크게 하면서도 서로 직접적인 터치는 하지 않는 상황이라 더욱 재미있었다. 현장에서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슈퍼맘 조미려 역의 이수경은 "3회에서 아이들을 찾아다니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여러 장소를 오가며 촬영하다 보니 의상을 계속 들고 다녔던 에피소드가 있어 더욱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최연수 감독은 4회 엔딩을 꼽으며 "낯선 연리리에 온 태훈과 이장 주형의 갈등 속에서 지천과 보미의 로맨스가 시작되는 지점이기 때문에 중요한 장면이었다. 드라마 자체로도 얽히고설키는 서사가 더욱 흥미로워지기 시작하는 부분이라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 공식 SNS에 공개된 '두쫀쿠 버터떡 봄동 다음은 토란대나물?' 영상은 조회수 110만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에는 연리리 특산품 토란대나물을 맛본 성태훈의 막내아들 성지구가 "OMG!"라고 감탄하는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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