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곽동연이 '절친' 박보검과 한식구가 됐다.
20일 더블랙레이블은 "배우 곽동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알렸다.
![배우 곽동연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JTBC 예능 프로그램 '대결! 팽봉팽봉'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b401edb1a0875.jpg)
소속사는 "곽동연은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의 색을 입힌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라며 "배우 곽동연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도전에 항상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곽동연이 더블랙레이블과 계약을 맺으면서 절친인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곽동연과 박보검은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이어왔고, 최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도 함께 출연했다.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미용실 운영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빛을 발했고, 올 하반기 새 시즌 제작도 확정 지었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은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곳으로 박보검 외에도 임시완, 이종원, 빅뱅 태양, 블랙핑크 로제,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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