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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 수양대군 꿈꾸나...아이유와 결혼 이유? "왕이 된다고 해도 넌 이해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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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이 아이유의 프러포즈를 수락한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고등학생들에게 달걀 테러를 당하는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집 주차장에서 이안(변우석)과 통화하던 중 고등학생들에게 테러를 당한다. 여고생 몇명이 몰려와 "대군 자가한테 꼬리 치지 마라"며 달걀을 던진 젓. 성희주는 비명을 지르며 전화를 끊고, 여고생들에게 소리를 지른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잠시 후 성희주는 여고생들을 기세로 제압하며 "공부나 하라"고 혼을 낸다. 이후 성현국(조승연)이 성희주를 찾아오고, 성희주는 "스캔들 때문에 오셨냐"고 묻는다. 성현국은 "관심도 없다. 어차피 네 자작극 아니냐"고 말한다.

이어 성현국은 성희주에게 "회사를 넘보지 마라. 회사 넘보면 호적에서 파겠다"고 협박한다. 성현국은 "네가 우리집에 온 날부터 우리집은 불행해졌다"고 막말까지 한다.

성희주는 회사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아버지, 오빠와 싸우겠다고 밝혔다.

성현국이 돌아간 뒤 이안이 성희주에게 전화해 "괜찮냐"고 다정하게 묻는다. 아까 비명을 지르며 끊었던 것이 걱정됐던 것. 성희주는 그 말에 얼었던 마음이 무너지며 "나중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급하게 끊는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걱정이 된 이안은 결국 성희주를 찾아오고, 성희주에게 걱정했다는 말을 한다. 성희주는 달걀 테러 당한 일과 아버지에게 들은 말들을 아무렇지 않은 듯 이야기한다.

이안은 "다친 데는 없냐"고 걱정스럽게 물어 성희주의 마음을 다시 흔든다. 결국 이안은 자신의 사저에서 지내라며 성희주를 데리고 간다.

성희주는 이안에게 "왜 나와의 결혼을 결심했냐"고 묻고, 이안은 "네가 돈이 많아서. 왕실이 세금 잡아먹는다는 비난이 많은데 네가 돈이 많아서 도움이 될 것 같았다"고 말한다.

이어 이안은 "둘째는 미모"라고 말하고, 성희주는 이안이 농담한다는 것을 알고 대충 받아준다. 이안은 진지한 얼굴로 "셋째는 내가 왕이 된다고 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비난하고 욕할텐데 너는 날 이해하겠지"라고 말해 성희주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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