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7일 공개된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효연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효연은 19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며 "편안하게 쉴 수 있고, 맛있는 밥도 제공해주니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러면 세이브가 많이 되겠다"고 물었고, 효연은 "저는 저축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 [사진=박명수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09c12487ba4f10.jpg)
효연은 "내년이면 20년 차"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웬만하면 독립해서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숙소 생활을 하는 건 처음 듣는다"고 놀라워했다.
이어 효연은 "가끔 수입이 없을 때는 눈치가 보이기도 한다.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건가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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