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진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좋아. 진짜 좋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내일 볼까?'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까. 이젠"이라고 덧붙였다.
![옥주현 이진 [사진=옥주현 SNS]](https://image.inews24.com/v1/dd4349e7731103.jpg)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과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진의 거취에 대한 옥주현의 멘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재미교포와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최근까지 거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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