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곽동연이 박보검 소속사의 새 식구가 될까.
17일 더블랙레이블 측은 조이뉴스24에 "곽동연과의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배우 곽동연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JTBC 예능 프로그램 '대결! 팽봉팽봉'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b401edb1a0875.jpg)
곽동연은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2020년 블리츠웨이의 전신인 에이치앤드엔터테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6년간 동행했으나, 양측은 최근 논의를 거친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곽동연이 더블랙레이블과 계약을 맺으면 절친인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곽동연과 박보검은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이어왔고, 최근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도 함께 출연했다.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미용실 운영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빛을 발했고, 올 하반기 새 시즌 제작도 확정 지었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은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곳으로 박보검 외에도 임시완, 이종원, 빅뱅 태양, 블랙핑크 로제,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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