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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웬디→영케이, '더스카웃' 합류⋯이승철 "음악 통해 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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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김재중, 웬디, 데이식스 영케이, 추성훈, 그리고 이승철이 원석들을 직접 발굴한다.

5월8일 첫 방송하는 ENA '더 스카웃: 다시 태어나는 별'이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동시 공개했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아직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더 스카웃 [사진=ENA ]
더 스카웃 [사진=ENA ]

티저 영상에서 이승철은 "한 번쯤 데뷔했지만 성공하지 못해 좌절한 친구들이 많다"며 "그들을 다시 모아 음악을 통해 리부팅 시켜보자는 취지"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직후, 비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6명의 '뮤즈'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이승철은 "스타들이 만들어내는 샛별들의 이야기"라며 "'더 스카웃'의 뮤즈가 된 것을 축하한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직후 김재중, 웬디, 영케이가 차례로 등장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이승철은 "음악에 탈락은 없다. 선택만 있을 뿐"이라며 '더 스카웃'만의 파격 진행 방식을 예고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5월 8일(금) 저녁 8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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