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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이슈] 아이유 변우석 라디오·아야네 둘째 임신·빅나티 스윙스 디스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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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소란스러운 나날들, 오늘은 세상에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조이뉴스24가 하루의 주요 뉴스와 이슈를 모아 [퇴근길 이슈]를 제공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편집자]

'대군쀼' 아이유x변우석, 유인나 만난다⋯라디오 나들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라디오 나들이를 합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유인나가 진행하는 '유인라디오' 시즌3 첫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두 사람은 1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인라디오'를 통해 솔직 털털한 매력과 입담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 에피소드도 대거 방출할 전망입니다.

특히 아이유는 유인나와 절친으로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의 케미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라이프타임 측은 "TV 버전 독점 코너를 포함해 50분으로 구성돼 듣는 재미에 이어 보는 재미까지 확장시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많은 톱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인나와 유쾌한 케미로 편안한 힐링을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인라디오'는 듣는 유튜브를 콘셉트로 한 웹예능으로, 22일 오후 6시 5분 첫 공개되며 이후 라이프타임을 통해 같은 날 밤 11시 방송됩니다. TV 버전 독점 코너까지 선보여 안방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지훈♥아야네, 두 번 유산 끝 둘째 임신⋯"입덧마저도 감사"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아야네 SNS]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습니다.

아야네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태명)가 쑥쑥 잘 커 주고 있다"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습니다.

아야네는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하다"고 기쁨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둘째 아이를 갖기 위한 간절한 기도와 노력이 담겼습니다. 아야네는 "두 번의 유산을 겪고 4번째 이식"이라며 "많은 눈물을 흘리며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 저희 이제 곧 네 가족 된다"고 벅찬 감정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야네는 "입덧한 지 10일 정도 경과. 2kg가 쏙 빠지네. 토하진 않고 그냥 먹기 싫음. 그런데 배고파도 속 안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41.6kg의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했고, 두 사람은 2024년 첫 딸 루희를 품에 안았습니다. 아야네는 SNS 등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래퍼 빅나티 디스곡 파문⋯스윙스, 저작 인접권 매각 ·폭행 의혹반박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6일 서울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고막소년단 빅나티(서동현)가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고막소년단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래퍼 빅나티(서동현)의 스윙스를 디스한 음원을 공개하고 동의없는 저작 인접권 매각, 폭행 의혹 등을 제기했습니다.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가사 속 내용을 반박했습니다.

빅나티는 16일 자신의 채널에 신곡 'INDUSTRY KNOWS'와 'WARM UP FREESTYLE' 등을 통해 스윙스를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스윙스가 소속 아티스트들의 저작 인접권을 매각해 채무를 변제하고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했으며, 스윙스가 자신을 밀치고 위협했다며 폭력을 암시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에 스윙스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당 논란에 반박했습니다. 먼저 인접권 및 수익 분배 논란에 대해 스윙스는 "노래를 발매하면 회사가 인접권을 보유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을 아티스트와 나누는 구조다. 계약 종료 후에도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업계 일반적인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저작인접권을 판매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회사 경영난 속에서 아티스트들의 수익을 보호하기 위해 협의 끝에 진행한 결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판매 수익도 공평하게 나눴으며, "내가 정말 돈을 훔쳤다면 노엘이나 양홍원 같은 아티스트들이 재계약을 했겠느냐"며 반문했습니다.

노래 속에 등장한 폭력 사건과 관련 "내가 술 취해서 쳐들어왔다는데 취한 건 그쪽이었지 내가 아니었다. 누가 옆에서 내 팔을 쳐서 밀렸고 황당해서 나도 살짝 밀었다. 폭력 피해자라 하는데 가해자다"라며 CCTV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윙스는 빅나티를 향해 "너 스물 네 살이야. 나랑 17살 차이다. 네 미래가 얼마나 창창하니. 잘 될 수 있는데 왜 그러냐. 사실을 왜곡할 정도로 나한테 화가 있는거냐"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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