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만 65세 이상만 이용가능한 시니어 전용카페 '봉주르빵집'이 5월8일 어버이날 문을 연다.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봉주르 빵집 [사진=쿠팡플레이 ]](https://image.inews24.com/v1/56f57d1955bd3d.jpg)
공개된 포스터에는 가족같은 분위기의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이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신선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어르신들에게 달콤함을 선물할 셰프팀은 디저트에 첫 도전하는 '차티시에' 차승원과 '열정 막내' 이기택이 의기투합했다. 손님을 맞이하는 홀팀은 우아한 카리스마로 빵집을 이끄는 '총괄 매니저' 김희애와 어르신들의 '최애 손주'를 예약한 다정한 바리스타 김선호가 함께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만 65세 이상만 이용 가능합니다"라는 입간판이다. 이는 어르신들에게 생애 첫 달콤한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봉주르빵집'의 '국내 최초 시니어 전용 카페'라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상징한다. 이국적인 프랑스 디저트가 시골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와 만나 어떤 특별한 하모니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5월 8일 오후 4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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