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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사과했다 "전국 말티즈 견주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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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재원이 '유미의 세포들3' 속 말티즈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재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빙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에서 순록이 유미(김고은 분)와 말티즈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의 영상을 게재하며 "전국에 계신 말티즈 견주 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사과글을 남겼다.

김재원이 말티즈 견주들에게 사과했다. [사진=김재원 인스타그램]
김재원이 말티즈 견주들에게 사과했다. [사진=김재원 인스타그램]

앞서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3' 1회에서 순록은 유미가 쓴 글에서 똑똑한 개로 말티즈가 등장하는 것을 지적하며 견종을 바꾸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말티즈 코코에게 푹 빠진 유미는 이런 순록의 말에 말티즈도 똑똑하다고 반박했다.

순록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유미와 통화를 하다가 "말티즈 X 먹지 않냐"라고 했고, 이 말을 듣지 말라며 코코의 귀를 손으로 막은 유미는 욕 세포 부활과 함께 분노했다.

해당 방송 후 티빙 측은 "똥 안 먹거든요", "고쳤거든요"라고 항의하는 댓글을 공유했다. 특히 해당 댓글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모두 말티즈로 되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작가가 된 유미와 담당 PD인 순록의 연애담을 담은 드라마로, 김재원은 달콤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팩폭'을 날리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순록 역을 맡아 안보현, 박진영에 이어 김고은과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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