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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측 "지예은 열애 관련 루머 터무니 없어, 언급 가치도 없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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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지예은과 열애 중인 댄서 바타가 최근 불거진 루머를 일축했다.

위댐보이즈 소속사 에이라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 입을 열었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바타 측은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며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 강조했다.

이어 바타 측은 "터무니 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타의 연애 기간을 언급하며 두 사람 관계에 의혹이 나와 논란을 빚었다.

아래는 에이라 공식입장 전문이다.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습니다.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입니다.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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