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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키노, 첫 연기 도전⋯'은둔고수 태백호' 천재 심리학자 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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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펜타곤 키노(KINO)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키노가 16일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는 써티세븐스디그리(37th Degree) 오리지널 드라마 '은둔고수 태백호'를 통해 연기 데뷔를 한다.

은둔고수 태백호 [사진=지니TV ]
은둔고수 태백호 [사진=지니TV ]

'은둔고수 태백호'는 세상과 단절된 은둔형 외톨이들을 향한 해결사단의 유쾌하고 따뜻한 구출작전을 그린 청춘 힐링 코믹 수사극.

키노는 극 중에서 냉철한 두뇌와 따뜻한 눈을 가진 천재 심리학자 덱스터 역을 맡았다. 덱스터는 말보단 관찰과 기록으로 외톨이들의 마음을 풀어내는 해결사단의 브레인이다.

키노는 지난 1일 세 번째 EP [Lost and Found]를 발매, 타이틀곡 'TAXI'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월드투어 'FREE KINO'를 진행 중이다.

16일 오후 8시 지니TV 첫공개.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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