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결혼을 꿈꾸는 가수 나상도가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를 열창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요일별 패널들의 노래 대결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나상도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5e27d8f7b4b3b5.jpg)
!['아침마당' 나상도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e104ce06e54c74.jpg)
월요일 '별부부전' 패널이자 '도전 꿈의 무대' 출신 가수라고 밝힌 나상도는 "요즘 사람들이 자꾸 '결혼 안하냐'고 묻는다. 부모님 역시 마찬가지"라고 요즘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나 혼자 산다 22년차다. 나는 요리도 빨래도 잘한다"면서도 "나 혼자를 위해 요리를 하긴 그렇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매일 도시락 3개를 사서 식사를 한다. 편의점 탑3가 됐다"고 밝혀 짠함을 자아냈다.
그는 "'별부부전'에서 알콩달콩 사는 부부들을 보면 너무 결혼하고 싶다. 좋은 사람 만나면 바로 결혼하겠다"며 "결혼할 사람이 생기면 바로 아침마당 시청자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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