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린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는 15일 "보컬 실력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다방면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린 관련 이미지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ff5aabf76359b.jpg)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인 린은 최근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표하고 MBN '현역가왕' 시리즈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린은 2000년 12월 가요계 데뷔해 '사랑했잖아', '보통여자',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 등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다.
최근 전 소속사 325E&C와 전속계약 만료 후 새로운 길을 찾게 된 린은 젤리피쉬 소속으로 향후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전망이다.
한편 젤리피쉬에는 빅스(VIXX),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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