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클라이맥스' 주지훈, 하지원이 손을 맞잡고 대선의 판도를 뒤집었다.
14일 방송된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최종화에서 방태섭(주지훈 분)과 추상아(하지원 분)은 공조를 통해 이양미(차주영 분)의 범죄를 공개했다.
![클라이맥스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ddd2545f6fcd4f.jpg)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3.9%, 분당 최고 4.6%(닐슨 코리아 제공)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방태섭과 추상아는 이양미의 범죄 증거와 정치적 압박 카드를 활용해 손국원(주진모 분)을 포섭하며 권력 재편을 시도했다. 9시 뉴스를 통해 이양미의 '자살 위장' 지시가 폭로되면서 이양미는 몰락했고, 방태섭과 추상아는 새로운 공조 관계로 거듭났다.
시청자들은 '태섭과 상아가 다시 손잡는 건 예상 밖이었다' '이양미의 몰락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정치, 재벌, 개인 이야기가 한 번에 정리된 최종회였다' 등 호평을 남겼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후속작 '허수아비'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