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5월 6일 데뷔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빌리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두 소녀가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과 함께 "우리는 그 무엇도 잃어버리지 않았다", "더 이상 지켜야 할 비밀은 없다"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빌리 신보 포스터 [사진=미스틱스토리]](https://image.inews24.com/v1/deda94a51a1287.jpg)
이번 신보는 빌리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미니 2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서 음악과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빌리버스' 세계관이 확장될 예정이다.
그룹 빌리는 2021년 11월 미스틱 소속 걸그룹으로 데뷔해 콘셉추얼한 세계관,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은 팀이다. 멤버 츠키가 예능에서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문수아X시윤은 유닛으로 출격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빌리의 정규 1집은 5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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