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몬스타엑스가 6년 만에 미국 NBC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한다.
15일 공식 SNS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3일 발매한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 프로모션을 위해 6년 만에 해당 방송을 찾는다.
!['켈리 클락슨 쇼' 몬스타엑스 출연 관련 이미지 [사진=NBC]](https://image.inews24.com/v1/ee807d30bf176b.jpg)
2020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한 지 6년 만이다.
몬스타엑스의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는 '접혀 있던 것을 펼친다'는 의미처럼 솔직한 감정의 흐름을 펼쳐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heal'은 웅장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상처를 반복하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회복의 의미를 묻는 곡이다.
해당 앨범은 발매 후 '빌보드 200' 진입 및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2위에 올랐다.
이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는 "몬스타엑스가 K팝 그룹 최초로 영어 정규 앨범 3장을 발매하는 기록을 세웠다"며 "지속적으로 국경을 넘나들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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