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7년 만에 재결합한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14일 엠넷플러스가 공개한 포스터에는 거대한 집 형태의 베이스 공간 속 각자 개성을 드러낸 11명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캐릭터로 표현된 멤버들은 곰 인형을 안은 박지훈, 청소 도구를 든 황민현, 헬스 기구를 든 김재환, 잠옷 차림의 강다니엘 등 각자의 특징을 위트 있게 풀어내 기대감을 높였다.
!['워너원고' 메인 포스터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2f1b60d8a9a5f6.jpg)
21일 오후 6시에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B-Side' 영상이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첫 방송 일주일 전 선보이는 이 영상에는 7년 만에 공식적으로 모인 멤버들의 첫 식사 자리와 근황 토크가 담길 예정이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월 7년만 재결합을 알리며 새 리얼리티 촬영 소식을 전했다. 이후 워너원은 지난 6일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팬들을 만나 오프닝 세리머니를 마쳤다.
이번 재결합 활동에는 군 입대한 강다니엘과 중국에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인 라이관린은 불참한다. 워너원 멤버들은 "과거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모인다’는 말처럼 다시 함께하게 됐다.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함께하는 좋은 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워너원의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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