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조이뉴스24에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2022년 4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그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4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박신혜는 최근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최태준은 지난해 종영한 KBS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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