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웹툰 '수업시간그녀'가 드라마로 새롭게 탄생한다. 배우 김명준과 지니, 이예인이 청춘 로맨스 주인공으로 만난다.
!['수업시간 그녀' 김명준 지니 이예인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2828eb6cf3ea88.jpg)
'수업시간그녀'는 수업시간마다 자꾸만 시선을 빼앗는 옆자리 그녀와, 그 감정 앞에서 서툴지만 진심 어린 변화를 겪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드라마.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서툴고도 순수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모범형사' '너는 나의 봄' '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한 김명준은 소년 역으로 분해 청춘의 서툰 진심과 설렘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영화 '보이'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 엔믹스 출신 지니는 쉽게 다가갈 수 없지만 자꾸만 시선을 빼앗는 옆자리 그녀 역으로 분한다. 웹드라마 '짧은 대본', 예능 '여고추리반2'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이예인은 여사친 역으로 분해 작품의 또 다른 감정선을 더할 예정이다.
5월 공개 예정.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