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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김혜윤 호러도 통했다⋯'살목지', 7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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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혜윤 주연 '살목지'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1만 명을 넘어서면서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돌파했다.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주)쇼박스]
'살목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주)쇼박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으로, '살목지'는 탄탄한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호평을 얻으며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배급사인 쇼박스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 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살목지'까지, 3연속 흥행작을 탄생시키며 기쁨을 만끽하게 됐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김혜윤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김혜윤 뿐만 아니라 이종원과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열연했다.

공포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봄에 개봉한 '살목지'는 '곤지암'의 뒤를 잇는 '봄 대표 호러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특히 영화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물론이고 실제 살목지를 찾는 행렬까지 이어지고 있어 '살목지'가 그려갈 흥행사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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