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최유화가 엄마가 됐다.
최유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4.9. Happy birthday baby. 잘 태어났어"라는 글과 함께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유화가 아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cc6100d585647b.jpg)
공개된 사진 속 최유화는 잠든 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의 옆에 누워 눈을 감고 있는 최유화 앞에는 생후 3일임을 알리는 달력이 놓여있다.
최유화는 지난해 연말 "올해 초 사랑하는 사람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라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기다리는 중에 소중한 생명이 먼저 찾아왔다"라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1985년생인 최유화는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로 데뷔한 후 영화 '봉오동 전투', '타짜: 원 아이드 잭'과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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