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자가 쫓아 다니랴 어사화 받으랴 맞선 보랴 국궁하랴 바쁘다 바빠 성희주의 인생”이라는 글을 달았다.
![아이유 변우석 [사진=아이유 SNS]](https://image.inews24.com/v1/26e40dccf5c21c.jpg)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변우석에게 딱 붙어 바라보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러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유,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실제같은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아이유 변우석 [사진=아이유 SNS]](https://image.inews24.com/v1/55224da9c2ada2.jpg)
이후 변우석은 아이유의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라는 글을 달았다.
![아이유 변우석 [사진=아이유 SNS]](https://image.inews24.com/v1/bb2fac205bb248.jpg)
한편 두사람은 현재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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