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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날' AI개발자 엄현경, 윤종훈 '인턴직' 제안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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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반전의 기회를 노린다.

13일 오후 8시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 11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고결(윤종훈 분)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고 깊은 고민에 빠진다.

기쁜 우리 좋은날 [사진=KBS ]
기쁜 우리 좋은날 [사진=KBS ]

앞서 조은애는 '럭키조이테크' 인수 계약서를 무단 촬영하다 본부장 고민호(정윤 분)에게 발각되어 유치장에 수감됐다. 하지만 실버 전용 AI '조이'의 실질적 개발자가 조은애라는 사실을 알게 된 고결이 개입하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서는 면회실 칸막이를 사이에 둔 고결과 조은애의 팽팽한 기싸움이 포착됐다. 고결은 조은애에게 '강수토건 인턴직' 제안을 건넨다. 자신의 기술을 가로챈 기업을 향해 날을 세우던 조은애의 선택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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