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지예은이 '교회오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동갑내기 댄서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13일 SBS '런닝맨' 제작진은 "드디어 이상형 만난 지예은"이라며 "우리 예은이 진짜 연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교회 오빠가 좋은 예은이' 영상을 공개했다.
!['런닝맨' 제작진이 '교회오빠가 좋은 예은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런닝맨'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03d4d5f333b845.jpg)
영상에서 지예은은 '교회동생' 신승호를 만나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예은은 "성결구절밖에 외우는 게 없다"는 신승호에게 "교회오빠를 좋아한다"라고 급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알고보니 신승호는 지예은보다 한살 동생으로 드러났다.
지예은은 "(교회 다닌다고 하니까) 신앙적으로 좀 통한다" "사귀는 데 있어서 첫번째는 믿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예은은 '교회 친구'였던 바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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