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투어스 VR 콘서트 '러쉬로드', 누적 4만 돌파⋯역대 최고 성적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TWS(투어스)의 첫 VR 콘서트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가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 상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수 4만 명을 돌파했으며, 평균 좌석 점유율 79%에 달하는 수치를 기록했다.

TWS(투어스)의 첫 VR 콘서트 상영 종료 감사 스틸컷 [사진=AMAZE]
TWS(투어스)의 첫 VR 콘서트 상영 종료 감사 스틸컷 [사진=AMAZE]
TWS(투어스)의 첫 VR 콘서트 상영 종료 감사 스틸컷 [사진=AMAZE]
TWS(투어스)의 첫 VR 콘서트 상영 종료 감사 스틸컷 [사진=AMAZE]

단일관 개봉이라는 제한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해당 수치를 달성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기존 VR 콘서트 성적을 크게 뛰어넘으며 K-POP VR 콘서트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평가다.

'러쉬로드'는 개봉 첫 주 매진 행렬과 상영 연장, N차 관람 열풍까지 이어지며 꾸준한 관람 수요를 입증했다. 앞서 예매 오픈 직후 회차 매진을 기록하고 메가박스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흥행 조짐을 보였던 '러쉬로드'는 상영 종료까지 안정적인 좌석 점유율을 유지했다.

이번 흥행의 배경에는 TWS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멤버들은 제작 초기 단계부터 퍼포먼스 구성과 카메라 연출 등에 의견을 제시하며 VR 콘서트 완성도에 힘을 보탰다. 또한 개봉 직후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VR 콘서트 경험을 공유했다. 이후 위버스 커뮤니티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화제를 이어갔다. 이러한 아티스트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은 '러쉬로드'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반응이다.

특히 기존 팬덤 '42'뿐만 아니라 일반 관객과 타 팬덤 관람 비중도 높았던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VR 콘서트가 단순 팬 서비스 콘텐츠를 넘어 새로운 유입 콘텐츠로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TWS VR CONCERT : RUSH ROAD)'는 국내 상영 종료 이후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순차 상영 되면서 글로벌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투어스 VR 콘서트 '러쉬로드', 누적 4만 돌파⋯역대 최고 성적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