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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3연패 위기 최현석, 앙숙 김풍 맞대결 "10년 된 서당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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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효연의 냉장고를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치며, 정호영과 윤남노의 맥주 안주 대결과 댄스 배틀이 이어진다.

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진행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

첫 번째 라운드는 효연의 취향을 반영한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로,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맞붙는다. 최근 높은 승률을 기록 중인 김풍에 맞서 최현석은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 대결에서 패할 경우 시즌 첫 3연패를 기록하게 되는 최현석은 치트키까지 동원하며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MC 김성주가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할 정도로 진지한 승부가 예고됐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제로 격돌한다. 정호영의 도발에 윤남노는 "한번에 맥주 5L씩 마신다"고 응수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정호영이 효연을 위해 독보적인 춤선을 공개하자, 윤남노 역시 박은영과 합세해 칼군무로 맞서며 '냉부 메인댄서' 자리를 위협한다.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펼쳐지는 명승부는 12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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