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민우가 강호동과의 일화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이민우, 정태우, 설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민우는 "나는 19년 전에 강호동한테 혼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이민우는 "녹화 중에 내가 말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호동이가 '민우씨 말 좀 빨리하세요. 채널 다 돌아가요'라고 소리치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아는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6f4ac8a3fcf9b6.jpg)
이에 강호동은 "'야심만만' 때인가?"이라고 말했고, 이민우는 "'강심장' 때엿다"고 말했다. 이민우는 "그 이후로 6시간동안 나에게 말을 안 시켰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또 이민우는 "내가 말을 늦게 한 게 그렇게 큰 죄냐"고 말했고, 강호동은 "다른 분들의 활약이 대단했나 보다. 고단해보여서 보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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