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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7.8%⋯'신이랑' 넘고 금토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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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1회는 수도권 8.2%, 전국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토극 1위에 올랐다.

'21세기 대군부인' 1회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21세기 대군부인' 1회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에서도 3.8%를 얻었다. 이에 '21세기 대군부인'은 수도권, 2054,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금토극 1위라는 기록을 세우며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측에 따르면 성희주(아이유 분)가 알현 신청을 거절당한 뒤 이유와 함께 알현을 재요청하는 장면은 수도권 기준 분당 최고 9.3%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아이유와 변우석이 재벌 성희주와 왕족 이안대군 역을 맡아 큰 관심을 모았다.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1등을 놓치지 않았지만 늘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의 한계에 부딪혔다. 이안대군은 빛나서도, 소리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위치로 인해 숨죽이며 살아야 했다.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결혼해 신분상승을 해보기로 했고, 어렵게 그를 만나 "저와 혼인하시지요"라고 청혼했다.

같은 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전국 6.7%, 수도권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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