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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김준한 손잡고 4년만 '놀토' 출격⋯'토요괴담회'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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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혜윤과 김준한이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영화 '살목지'의 김혜윤과 김준한이 11일 오후 7시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배우 김혜윤-김준한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김혜윤-김준한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놀라운 토요일'은 영화 '살목지'의 분위기에 맞춰 '토요괴담회' 컨셉으로 진행된다. 4년 만에 방문한 '호러퀸' 김혜윤은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오싹한 공포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계획이다.

또한, 2년 만에 돌아온 김준한 역시 한층 일취월장한 받아쓰기 실력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뽐낼 전망이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공포를 그린 영화. 현재 상영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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