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씨야는 12일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최근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한 씨야는 SBS '미운 우리 새끼'와 '두시탈출 컬투쇼' 등에 출연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씨야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씨야]](https://image.inews24.com/v1/943f647c4d0072.jpg)
이날 방송에서 씨야는 15년 만의 재결합 소회와 향후 음악적 행보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보컬 그룹으로서 시도할 장르적 도전과 활동 계획 등 씨야가 써 내려갈 두 번째 챕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에 대한 스포일러와 팬들을 위해 준비 중인 특별한 계획 등도 공개될 전망이다. 팬들을 향한 사랑과 무대 접점을 늘리겠다는 향후 활동 계획 역시 이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씨야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JTBC '뉴스룸'은 1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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