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20년째 장롱면허인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선다.
최근 녹화에서 김희철은 과거 큰 교통사고 이후 운전을 하지 않았으나, 20년 만에 연수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를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미우새'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c4d9f26ad34821.jpg)
탁재훈과 허경환은 김희철을 위한 맞춤 코스를 준비했지만, 김희철은 달라진 최신 자동차 시스템과 생소한 운전 상식으로 강사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급기야 두 사람이 연수 포기를 선언할 정도로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졌다.
이어 주유소를 찾은 김희철은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해야 하는 셀프 주유 시스템에 당황하며 실수를 저질러 탁재훈을 분노케 했다. 장롱면허 김희철의 운전 연습기는 12일 밤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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