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현아가 앳에어리어를 떠난다.
앳에어리어는 1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가수 현아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피네이션(P NATION)]](https://image.inews24.com/v1/8f698d9ef747f4.jpg)
앳에어리어 측은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앳에어리어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앳에어리어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