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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안재현, 알고보니 13년째 주얼리 사업 "최근 이 일로 뉴욕타임즈와 인터뷰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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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안재현이 13년째 주얼리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안재현, 케이윌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경은 안재현에게 "최근에 뉴욕타임즈와 인터뷰를 했다던데"라고 물었고, 안재현은 "내가 주얼리 사업을 하고 있다. 시작한지 13년 됐는데 처음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팔기도 했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이어 안재현은 "뉴욕타임즈 기자분이 나를 검색하다가 내 카테고리에 주얼리도 있으니까 궁금해서 계속 파보신 거다. 그래서 주얼리 사업가로 인터뷰를 했다"고 덧붙였다.

옥문아 [사진=KBS2]
옥문아 [사진=KBS2]

김숙은 "주얼리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냐"고 물었고, 안재현은 "패션을 너무 좋아하는데 모델은 수명이 짧지 않냐. 그래서 모델 때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주얼리가 세대간을 이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의미도 좋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디.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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