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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목' 조째즈 "알디원 상원, 내 가게 알바생…각별한 사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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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조째즈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과 얽힌 고백을 전한다.

9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될 tvN '놀라운 목요일'에서는 조째즈와 상원의 관계부터 '환승연애4' 곽민경의 돌발 행동으로 인한 녹화 중단 사태까지 펼쳐진다.

'놀라운 목요일' 프리뷰 갈무리 [사진=tvN]
'놀라운 목요일' 프리뷰 갈무리 [사진=tvN]

조째즈는 상원이 가수 준비 시절 본인의 가게 아르바이트생이었다며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다. 특히 '싱꾸 노래방'에서 상원과 씬롱의 퍼포먼스를 본 조째즈는 "저한테 한 말이 기억나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히고, 상원도 눈물을 글썽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나카와 노민우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용진이 혼란스러워하자 다나카가 긴급 해명에 나선다. 또한 '환승연애'의 주역인 이용진, 곽민경, 성백현의 만남도 성사된다. 곽민경은 성백현과 무대를 준비하던 중 돌발 행동을 저질러 붐이 녹화를 중단시키는 상황까지 발생한다.

한편 붐은 산들에게 올해 좋은 소식이 있다고 예고한다. 출연진들이 결혼 가능성을 언급하자 산들 역시 "나이가 찼기 때문에"라고 호응해 중대 발표에 이목이 쏠린다. 이용진의 '용가네'와 정이랑의 '정가네'가 마지막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tvN '놀라운 목요일'은 9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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