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스스로에게 집중한 세 번째 앨범 포토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8일 공식 SNS에 미니 2집 'GREENGREEN'의 'STUDIO' 버전 포토를 게재했다. 촬영지는 데뷔 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하이브 용산 사옥 내 스튜디오다. 이번 포토는 평소 사복 차림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아티스트가 아닌 고유한 매력을 가진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코르티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363eb4f0c708f3.jpg)
사진은 빛과 그림자의 대비, 의도적으로 초점을 정돈하지 않은 거친 기법을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분출한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의 과감한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은 꾸밈없는 매력을 배가한다.
코르티스는 앨범 포토 공개에 맞춰 구글맵 주요 촬영 장소 좌표에 리뷰 형태의 글을 남기고 있다. 8일 주훈은 사옥 리뷰를 통해 "사진을 찍은 스튜디오는 회사 내에서 자주 가는 곳"이라며 "미니멀한 느낌을 살려 내추럴하게 찍었는데 멤버들도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코르티스는 9일과 10일에도 새로운 사진을 선보인다. 멤버 전원이 작업 전반에 참여한 미니 2집 'GREENGREEN'은 5월 4일 발매되며, 이에 앞서 4월 20일 타이틀곡 'REDRED'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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