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국내외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계에 '하투하 붐'을 일으키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데뷔와 동시에 메가MGC커피, 컨버스, 빙그레 요맘때, 인도네시아 쇼피 등의 모델로 발탁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KB국민은행, 롯데면세점 등 굵직한 브랜드와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투에이엔(2aN), 스칼렛, 베어앤블리스, 릴리 브라운 등 금융부터 패션까지 활동 범위를 확장했다.
![하츠투하츠 싱글 'RUDE!'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20737597d48ef.jpg)
최근 북미 쇼케이스를 지원한 치 포레스트, 자카르타 팬미팅을 협찬한 기아자동차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와 협업 중이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어 향후 활동에 기대가 더해진다.
또한 '포켓몬 레전즈 제트에이'와 컬래버해 'Pretty Please' 뮤직비디오에 포켓몬을 등장시키고 게임 광고 타이업을 진행했다. '캐치! 티니핑'과도 손잡고 싱글 'STYLE' 뮤직비디오와 MD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메가 히트 IP와 특별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RUDE!'로 써클차트 3월 월간 디지털 및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라 2관왕을 달성했다.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는 중인 이들은 오는 1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The Performance'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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